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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텍, 대한항공과 항공기 정비사업 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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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기 제작 및 정비사업 수주 활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핵심사업에 주력한 초정밀 분야 방산전문업체인 퍼스텍는 금일 대한항공과 항공기 정비사업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것은 KHP 핵심구성품 개발 계약과 핵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적이 있는 퍼스텍이 관련 업체로부터 항공우주관련 최첨단의 설비와 우수한 자체 기술력을 인정 받아 대한항공과 Lynx 헬기 정비 사업에 참여(wire Harness)하여 자체 기술력으로 설계 및 제작을 통한 정비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리게 된 것이다.

    회사관계자에 의하면, 퍼스텍은 이번 계약 이외에도 추가계약들이 순조롭게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다른 분야인 B747 화물기 개조 및 F16 성능개량사업에도 개발 참여 및 공급계약이 본격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어 항공기 분야에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주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T-50 및 우주로켓사업분야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퍼스텍은 국내시장에 만족하지 않고 항공기 관련 부품사업의 수출사업화 및 UAV 무인항공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하여 집중투자를 진행 중에 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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