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게임, 닌텐도와 Wii 국내판매 계약 입력2008.04.02 14:45 수정2008.04.02 14: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원미디어의 자회사인 대원게임은 2일 한국닌텐도와 Wii게임기의 한국 내 판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대원게임은 오는 14일부터 한국판 닌텐도Wii 게임기의 국내 유통과 닌텐도DS Lite게임기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법원·국민연금, 최윤범 손 들어줬다…고려아연 경영권 지켜낼까 28일 고려아연 경영권이 걸린 정기 주주총회 운명의 날이 밝았다. 앞서 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이 '영풍의 주총 의결권 행사를 허용해 달라'며 제기한 가처분을 법원이 기각하며 이들의 의결권... 2 "여기도 트럼프 수혜"…꿈틀대는 화학株, 겹호재 맞나 [종목+] 장기 부진을 거친 화학주가 꿈틀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책에서 비롯된 국제 정세 변화 덕이다. 미국의 전방위적 견제를 받는 중국이 내수를 키우는 이구환신(以舊換新·낡은 제품 새것으로 교... 3 [마켓PRO] '그래도 나스닥은 간다' 엔비디아·레버리지 ETF에 몰린 투자고수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고수들의 포트폴리오 수익률 상위 1%인 해외주식 고수들이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와 관련 상장지수펀드(E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