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나서야만 범인 잡아들이나 입력2008.04.01 07:00 수정2008.06.17 16: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명박 대통령이 31일 오후 일산경찰서를 방문,초등학생 납치미수 사건에 대한 경찰의 늑장 대처를 강하게 질책한 뒤 경찰서를 떠나고 있다.경찰은 이날 오후 8시30분께 서울 대치동의 한 사우나에서 용의자 이모씨(41)를 검거했다./양윤모 기자 yoonm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통령경호처-베트남 공안부 손잡았다…'경호안전 협력 증진 MOU' 대통령경호처와 베트남 공안부가 경호 안전 협력 증진을 위해 손잡았다.대통령경호처는 22일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계기로 베트남 공안부와 '경호 안전 분야의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 2 李 대통령 "베트남은 사돈의 나라"…무인전동차 수출, 원전도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하고 원전·인프라 협력 등을 통해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또럼 서기장과 하노이 ... 3 이재명 대통령, 비즈니스 외교 베트남 원전 협력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하고 원전·인프라 협력 등을 통해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또럼 서기장과 하노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