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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인프런티어, 항체 회사 합병 통해 올 매출 400%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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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인프런티어는 27일 공시를 통해 올해 매출액이 259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대비 400% 가량 증가할 것이라고 자체 전망했다.

    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31억800만원, 25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회사 측은 지난달 항체 분야 세계적 기술을 보유한 에이비프런티어와 합병을 발표했다며, 에이비프런티어의 항체와 진단키트 사업, 신약 개발에 따라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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