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나라 "'샤이닝 데이'가 가장 맘에 들어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장나라가 18일 27번째 생일을 맞아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자회견 겸 쇼케이스를 열고 아시아통합음반 '드림 오브 아시아(Dream Of Asia)'를 공개하며 자축했다.

    이 음반은 오는 25일부터 한국ㆍ중국ㆍ홍콩ㆍ대만ㆍ말레이시아ㆍ싱가포르ㆍ일본 등 아시아 6개 지역에서 동시에 발매된다.

    CD1에는 한국어 11곡, 일본어 3곡, 영어 1곡이, CD2에는 중국어 10곡, 광동어 1곡 등 다국어로 된 총 26 트랙이 수록됐다.

    장나라가 직접 기획하고 프로듀싱했으며 한국어 수록곡 11곡의 가사를 직접 작사했다.

    장나라는 이날 회견에서 "곡의 멜로디들이 너무 좋아서 나도 모르게 사랑 얘기를 많이 쓰게 됐다"며 "가장 좋아하는 곡은 '샤이닝 데이(Shining Day)'와 '결혼할래요'다"라고 밝혔다.

    '결혼할래요'는 주위에서 축가를 부탁할 때마다 '스위트 드림(Sweet Dream)'밖에 부를 노래가 없어 쓴 곡이라고 말했다.

    장나라는 이날 참석한 팬 150여 명과 중국, 대만 등 아시아권 취재진 등 앞에서 '샤이닝 데이' '흉터' '점프 점프(Jump!! Jump!!)' 등 신곡을 직접 노래했다.

    아동복 모델로 활동 중인 장나라는 이 자리에서 1억4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에 전달하기도 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도끼·이하이, 열애 인정…"내 여자"·"내 남자"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공동으로 레이블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가운데, 동시에 불거진 열애설도 사실상 인정했다.도끼는 지난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하이를 껴안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내 여자"라고 칭했다.이하이 역시 "내 하나뿐인 도끼. 그리고 808HI, 생일 축하해요"라고 적었다. 이어 영문으로 "긴 여행이었고 마침내 오늘이 왔다"며 "내 남자 도끼 생일 축하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도끼는 "엄청 사랑"이라는 댓글을 남겼다.이날 두 사람은 공동 레이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를 설립하고 이날 듀엣곡 '유 앤 미(You & Me)'를 발매했다.도끼와 이하이는 2016년 MBC '무한도전'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음악적 교류를 이어오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5년간 열애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동료인 래퍼 슬리피는 "결혼 가자"라는 댓글을 남기며 이들을 축하했고, 딘딘도 '좋아요'를 누르며 응원했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플레이즈나' 촬영 중단 위기?…이즈나 애끓게 한 의뢰인의 정체

      그룹 이즈나(izna)가 힐링과 적막을 오가는 극과 극 아르바이트 체험 현장을 공개한다.이즈나(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27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자체 콘텐츠 '플레이즈나(Play izna)'의 '콘치즈 의뢰소' 에피소드를 통해 색다른 하루를 펼친다.'콘치즈 의뢰소'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의 의뢰를 받아 멤버들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나서는 콘셉트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아이 돌보기와 강아지 돌보기 미션이 동시에 진행된다. 이즈나는 각각 팀을 나눠 서로 다른 환경 속에서 하루를 보내며, 예상치 못한 상황들과 마주한다.먼저 최정은, 방지민, 마이는 강아지 유치원으로 향해 강아지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보낸다. '젠지(GEN-Z) 아이콘'답게 특별한 견생샷(강아지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는 가운데, 특유의 다정한 면모가 드러나며 무대 위 카리스마 대신 '무해 케미'의 정점을 보여줄 예정이다.반면 유사랑, 정세비, 코코는 만 3세 아이 돌보기 의뢰에 나선다. 아이와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한 고군분투 과정 속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이어지고, 멤버들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면모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낸다.이번 '콘치즈 의뢰소' 에피소드는 스무 살이 된 최정은과 유사랑의 의견이 반영된 만큼, 또래의 시선에서 공감 가능한 상황과 감정들이 촘촘하게 녹아 있다. 익숙하지 않은 환경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적응해 나가는 모습,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는 순간마다 터져 나오는 리얼한 반응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콘텐츠의 몰입도를 높인다.무엇보다 이번 에피소드는 무대 위 퍼포먼스

    3. 3

      HK직캠|이수혁, '팬들 빠져들게 만드는 멋짐'

      배우 이수혁이 26일 오후 서울 가회동 푸투라서울에서 열린 톰 포드 뷰티 '블랙 오키드 리저브' 향수 캠페인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