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 총장 최양식 前차관 입력2008.03.03 18:02 수정2008.03.04 09: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양식 전 행정자치부 차관이 3일 경주대 신임 총장에 취임했다.최 신임 총장은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청와대 행정관과 행자부 의정관ㆍ인사국장ㆍ기획관리실장ㆍ정부혁신본부장 등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중앙지법, 12일 '내란전담재판부 논의' 전체판사회의 중앙지법, 12일 '내란전담재판부 논의' 전체판사회의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2 "무안공항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더 커지는 안타까움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12·29 제주항공 참사에서 콘크리트 소재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 둔덕이 없었다면 탑승객이 전원 생존했을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회 12·29... 3 최강록, 흑백요리사서 신은 '운동화' 알고보니…"약속 지켰다" '조림핑' 최강록 셰프가 '흑백요리사2'로 인해 다시금 화제의 중심에 놓인 가운데, 그의 미담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지난 7일 한 운동화 브랜드 창업자 A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