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前 서울 국세청장 "내가 받은 은혜 되돌려 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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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이 퇴임 후에도 소년소녀가장과 국세청 후배 자녀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해 9월 사재를 출연해 '정평(亭坪)장학회'를 설립한 박 전 청장은 최근 경기 용인의 소년소녀가장 30명,국세청 후배 자녀 20명 등 50명에게 100만원씩 5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박 전 청장이 장학회 설립 이후 지급한 장학금은 8500만원에 이른다.
지난해 9월 사재를 출연해 '정평(亭坪)장학회'를 설립한 박 전 청장은 최근 경기 용인의 소년소녀가장 30명,국세청 후배 자녀 20명 등 50명에게 100만원씩 5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박 전 청장이 장학회 설립 이후 지급한 장학금은 8500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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