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이엔티, 삼성전자와 88억 LCD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입력2008.02.29 10:49 수정2008.02.29 10: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9일 디이엔티는 삼성전자로부터 88억4400만원 규모의 LCD제조장비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8.1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28일까지다.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러스톤운용, 이성원 대표 선임…3인 각자대표 체제로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부사장이 27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트러스톤은 이날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황성택·김영호 각자대표 체제에 이 대표가 합류하면서 3인 체제... 2 거래소, 배당절차 개선 기업에 '밸류업 가점' 부여 한국거래소는 밸류업 우수기업 선정 시 배당절차를 개선한 상장사에 가점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거래소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가이드라인·해설서'... 3 "빚 갚으려고?" 싸늘…이틀 새 시총 1.6조원 날아간 까닭은 2020년 12월 21일 한화그룹의 에너지 계열사 한화솔루션은 장 마감 직후 1조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