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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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텔레콤이 지난해 1조 8천억원대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하나로텔레콤은 지난해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은 사상 최대인 1조 8천 683억원, 영업이익 809억원, 당기순이익 72억원을 달성해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나로텔레콤은 전화, 하나TV, 기업데이터 매출 증대로 지난해 매출이 2006년에 비해 8.4% 상승했으며, 효율적인 영업·마케팅 비용 집행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62.4%나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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