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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관희 ˝사진 내가 찍은 것 … 연예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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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진관희가 극비리에 홍콩에 입국, 21일 오후 기자회견을 가졌다.

    진관희는 지난 1월말, 홍콩은 물론 전 아시아를 뒤흔든 섹스 스캔들의 중심인물로 용조아, 진문원, 매기큐, 주려기, 스즈키안 등 10여명의 중화권 스타들이 이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종흔동은 자살 시도설에 시달렸으며 장백지는 남편 사정봉과 별거에 들어갔고 진문원은 약혼자와 파혼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으며 연예 관계자들은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을까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홍콩 폭력조직 삼합회의 음모설이 나도는가 하면, 수백장의 사진과 동영상까지 인터넷에 유포됐다.

    각국 취재진들이 모인 기자회견에서 진관희는 "문제의 사진들은 내가 찍었다"며 "피해를 입은 여자 연예인들에 사죄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죄의 뜻으로 연예계를 떠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경찰의 조사에 순순히 응할 것"이라며 "홍콩사회가 이번 사건으로 나쁜 영향을 받지 않기를 다시 한번 바란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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