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아시아나, 88년생 여대생과 승무원체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시아나항공과 같은해에 태어난 여대생들이 승무원의 세계를 체험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연사숙 기자가 보도합니다.
1988년에 태어나 올해 스무살이 된 이석영씨. 동덕여대에서 보건관리학과를 다니고 있지만 이씨의 꿈은 승무원입니다.
예쁘게 걸어보려 하지만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승무원이 편하고 매력적인 직업인줄만 알았는데 막상 여러가지 교육을 해보니 지성과 미모 등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전세계 하늘을 누비며 한국을 알리는 승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각종 서비스 뿐 아니라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고된 훈련도 해야합니다.
이른 새벽부터 모여 메이크업 등 매무새를 가다듬은 이들은 이제 또 다른 승무원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비상시 승객을 안전하게 책임져야 하는 탈출훈련 역시 가장 중요한 코스입니다.
때문에 승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어학 뿐 아니라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고 선배들은 조언합니다.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듯이, 장점이 클수록 단점도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시차적응 등 신체적으로 건강해야 합니다. 어학 뿐 아니라 손님을 접대하는데 있어서도 건강관리가 중요합니다.
스무살 갓 대학생이 돼 앞으로 차세대 비행기의 서비스와 안전을 책임질 이들.
(S-촬영: 양진성, 편집: 신정기)
국내 항공산업의 성장과 함께 이들의 꿈도 무르익고 있습니다.
WOW-TV NEWS 연사숙입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