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산건설 반등세.."미분양 우려 과도하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산건설이 하락 하룻만에 반등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17분 현재 두산건설은 전날대비 450원(3.19%) 오른 1만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건설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이라크 쿠르드 개발사업에 참여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하지만 18일 외국인 및 외국계가 20만주 이상을 매물로 내놓으면서 약세로 반전했다.

    한편 이날 증권사들은 두산건설에 대해 긍정적인 분석을 내놓았다.

    유진투자증권은 두산건설에 대해 "주택경기 침체 속에서도 꾸준히 영업이익 개선세가 유지되고 있고 향후에도 지속될 것"이라며 "미분양 우려는 과도하다"고 전했다.

    이 증권사 백재욱 애널리스트는 "미분양 우려로 2007년 하반기 이후 시장대비, 업종대비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투자의견 '매수1'과 목표주가 2만15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젠슨 황 한마디에 'AI 코인' 급등 왜?…‘X402 프로토콜’ 주목 [황두현의 웹3+]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시대를 주목하는 발언을 내놓자 관련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일제히 급등했다.황 CEO는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행사 'GTC 2026' ...

    2. 2

      美Fed 기준금리 전망, 연말까지 인하→인상 뒤집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불안이 커지자, 미국 중앙은행(Fed)이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예상이 인하할 것이란 예상보다 힘을 얻고 있다. 이전까지 금융시...

    3. 3

      유가 이어 금리 폭등…트럼프 "휴전 안 해" 주말에 지상군 투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과의 전쟁이 이제 4주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할 것이란 뉴스가 쏟아지면서 유가는 또 올랐습니다. 인플레 걱정에 금리가 폭등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급락했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