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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디피, 지난해 영업손실 6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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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디피엔지니어링이 지난해 LCD 패널업체의 투자 축소에 따른 영향으로 63억원의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에이디피는 지난해 전체 매출액은 전년보다 70% 감소한 223억억원을 올렸고, 당기순손실을 98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올 1월말 현재 약 300억원 이상의 수주 잔고를 확보하고 있다"며 지난해보다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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