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진투자증권, 1천억 규모 CB 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진투자증권이 1000억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5년 만기인 이번 채권의 만기이자율은 6.0%(표면이자율 2.0%)로 전환가액은 1630원이다.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청약일은 13일과 14일이다.

    발행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한 날인 8월 18일부터 원금상환기일 1개월 전일인 2013년 1월 18일까지 전환이 가능하다. 이 기간 중 주가하락 시에는 전환가격 재조정 조건(8월 18일 이후 매 3개월마다)이 부여된다.

    관련 문의 및 청약 신청은 유진투자증권 본점과 지점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 1588-6300로 하면 된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5년 인내해 돈 복사 중"…'이제 14만전자' 개미들 흥분 [종목+]

      국내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일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하루에만 7% 넘게 급등해 '14만전자'를 눈앞에 뒀고 SK하이닉스는 장중 '70만...

    2. 2

      몸집 커진 ETF, 편입종목 주가 '들었다놨다'

      시가총액이 22조원을 넘는 대형주여서 좀처럼 크게 움직이지 않는 삼성화재 주가가 하루 동안 20%대 급등락하는 상황이 최근 벌어졌다. 일반적인 매수·매도 수요 때문이 아니라 특정 상장지수펀드(ETF)의 ...

    3. 3

      '액티브'도 잘나간다…순자산 100조 육박

      펀드매니저의 적극적인 운용 전략을 앞세운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90조원을 넘어섰다. 기초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패시브 ETF를 웃도는 수익을 내면서 시중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