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 (1일) 휴맥스, 피인수 가능성에 5.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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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로 이틀째 상승했다.
1일 코스닥지수는 3.73포인트(0.61%) 오른 612.57에 마감됐다.
외국인이 엿새째 매도세를 이어갔지만 개인 및 기관의 매수세로 지수를 떠받쳤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NHN(0.00%)이 보합에 그쳤으며 하나로텔레콤(1.35%) 메가스터디(2.53%) 아시아나항공(3.26%) SK컴즈(1.81%) 다음(4.69%) 서울반도체(2.85%) 등이 오름세를 나타냈다.
반면 LG텔레콤(-1.54%) 키움증권(-1.71%) 하나투어(-0.58%) 포스데이타(-0.33%) 등은 하락했다.
태웅(9.65%)과 용현BM(2.62%) 성광벤드(6.32%) 현진소재(3.42%) 등 조선기자재주들이 오랜만에 동반 상승세를 보였으며,석탄 가격 급등 전망에 큐로컴과 두림티앤씨 에버리소스 등이 석탄 테마를 타고 나란히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휴맥스는 통신업체에 의한 M&A(인수합병) 가능성에 대한 증권사 분석에 5.60% 상승했다.
1일 코스닥지수는 3.73포인트(0.61%) 오른 612.57에 마감됐다.
외국인이 엿새째 매도세를 이어갔지만 개인 및 기관의 매수세로 지수를 떠받쳤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NHN(0.00%)이 보합에 그쳤으며 하나로텔레콤(1.35%) 메가스터디(2.53%) 아시아나항공(3.26%) SK컴즈(1.81%) 다음(4.69%) 서울반도체(2.85%) 등이 오름세를 나타냈다.
반면 LG텔레콤(-1.54%) 키움증권(-1.71%) 하나투어(-0.58%) 포스데이타(-0.33%) 등은 하락했다.
태웅(9.65%)과 용현BM(2.62%) 성광벤드(6.32%) 현진소재(3.42%) 등 조선기자재주들이 오랜만에 동반 상승세를 보였으며,석탄 가격 급등 전망에 큐로컴과 두림티앤씨 에버리소스 등이 석탄 테마를 타고 나란히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휴맥스는 통신업체에 의한 M&A(인수합병) 가능성에 대한 증권사 분석에 5.60%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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