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열창을 선보이는 V.O.S의 리더 박지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0일 서울 홍대 사운드홀릭에서 열린 MBC FM4U 뮤직스트리트 공개방송 <인맥 콘서트-vol.1 무안>에서 게스트로 참석한 그룹 V.O.S의 리더 박지헌이 열창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칸예 웨스트 아내도 반했다…안상태·조인빈 부부, 근황 보니 '깜짝'

      개그맨 안상태와 그의 아내 인빈(INBIN, 본명 조인빈)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인빈은 광고 일러스트레이터 경험을 바탕으로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ASMR 아트'를 선보이고 있다. 채널 개설 1년여 만에 통합 구독자수 90만명을 돌파했고, 유튜브의 경우 단일 영상 조회수가 4000만뷰를 넘기기도 했다.안상태는 영화 제작 및 연출 경험을 살려 아내 인빈의 콘텐츠 사운드 디자인과 연출을 지원하고 있다. 두 사람은 단순한 부부를 넘어, 예술적 영감을 공유하는 파트너로서 시너지를 내고 있다는 평이다. 안상태는 "아내의 예술 세계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과정을 함께하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인빈의 영상이 관심을 모으면서 세계적인 스타 칸예 웨스트의 아내이자 건축가인 비앙카 센소리는 서울 성수동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퍼포먼스 아트 전시 'BIO POP'에 인빈을 직접 초대하기도 했다. 센소리는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직접 초청 의사를 밝혔으며, 현장에서 만난 두 사람은 예술적 교감을 나눴다는 후문이다.인빈은 이후 비앙카의 전시에서 영감을 받은 ASMR 작품을 제작하기도 했다.안상태, 인빈 부부에게 유명 브랜드들도 협업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앞으로도 예술과 디지털 콘텐츠의 경계를 허무는 혁신적인 작업을 지속하며, 글로벌 미디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2. 2

      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관심, 걱정도 되고 긴장도 되지만…"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공개를 앞두고 긴장감과 설렘을 전했다.오는 4월 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캐스팅 소식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아이유는 이에 대한 소감으로 "걱정도 되고 긴장도 되지만 많은 분께서 기대해주신다는 데에서 오는 설렘이 가장 크다. 시청자분들께서 끝까지 재밌게 보실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이어 '폭싹 속았수다' 이후 차기작으로 '21세기 대군부인'을 선택한 이유로는 "제목이 독특해서 인상에 남았다. 각 인물의 개성이 드러나서 재미있게 읽었고 특히 희주 캐릭터의 종잡을 수 없는 행동들과 그 행동을 추진하는 그녀만의 동력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아이유의 마음을 사로잡은 성희주 캐릭터는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모든 걸 갖춘 캐슬뷰티 대표이지만 평민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매일 마주하며 살아온 인물. "욕심, 성깔, 귀여움"이라는 단어로 성희주를 설명한 아이유는 "처음에는 통제할 수 없는 욕심과 괴팍한 성격이 도드라지지만 극이 진행되면서 결핍이 채워질수록 귀엽고 멋진 모습도 많이 보여진다"며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주어진 한계를 뛰어넘어 운명을 개척하는 성희주만의 특별한 점으로는 "적극성"을 꼽았다. 이안대군(변우석 분)과의 관계 구축을 위해 자존심도 접고 다양한 매력과 칠전팔기의 마

    3. 3

      블랙핑크 지수, 답보 연기력 이겨낸 스타성…'월간남친' 글로벌 1위

      글로벌 K팝 스타 블랙핑크 지수의 '비주얼'과 '스타성'이 통했다. 연기력 답보 현상에 대한 냉혹한 평가가 무색하게도, 지수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은 전 세계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본 비영어 쇼로 등극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18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Tudum)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월간남친'의 시청수는 480만을 기록하며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공개 3일 만에 4위로 진입한 뒤 2주 차에 정상에 올라선 결과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그리스, 브라질 등 47개국에서 톱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화력을 입증했다.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3월 2주 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지수와 서인국은 각각 출연자 화제성 1위와 2위를 휩쓸었다.이번 성과는 지수의 '스타성'이 견인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지수는 블랙핑크 멤버이자 디올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전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사실 지수는 배우 전향 후 세 편의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았으나, 발성과 발음, 감정 전달 등에서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비주얼 외에는 장점을 찾기 어렵다"는 혹평 속에서도 지수가 출연했다는 사실만으로 해외 판매와 투자가 원활히 이뤄지는 후문이다.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김정식 감독은 지수의 연기력 논란에 대한 우려에 "노력이 재능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며 지수를 치켜세우기도 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연기력의 공백을 압도적인 스타성으로 메우며 글로벌 1위라는 성적표를 받아냈다는 것이 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