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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쿨 25개 대학 잠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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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인가를 둘러싼 후폭풍이 거세다.법학교육위원회가 전국 25개 대학에 로스쿨을 인가해 주기로 결정했지만 인가받은 대학이나 인가받지 못한 대학 모두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인가 실패 대학들은 "정치논리의 희생양이 됐다"고 주장하며 행정소송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인가받은 대학들은 "신청 인원에 비해 배정받은 정원이 적어 제대로 운영하기 힘들어졌고 지방 국공립대 때문에 서울지역 사립대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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