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證, 100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입력2008.01.30 15:17 수정2008.01.30 15: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진투자증권은 100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후순위공모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청약기간은 다음달 13~14일이며, 표면이자율 2.0%, 만기이자율 6.0%다. 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스코인터내셔널, 국제유가 상승으로 수익성 확대 기대…목표가↑"-KB KB증권은 23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의 수혜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3000원에서 9만1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 2 유가·금리 불안 여전…변동성 장세 이어질 듯 [오늘장 미리보기] 23일 국내 증시는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이어지면서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단기 반등 시도가 나타나더라도 추세적 상승보다는 제한적인 흐름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20일(현지... 3 "비에이치, 애플 폴드 및 피지컬 AI 모멘텀 기대…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은 23일 비에이치에 대해 초고가의 애플의 폴더블폰에 들어갈 부품 공급과 피지컬 인공지능(AI) 분야로의 진입으로 기업가치가 재평가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원에서 3만5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