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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삼성 경영권 승계 의혹' 수사 본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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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B: '경영권 승계 의혹' 수사 본궤도 삼성 '경영권 승계 의혹' 수사가 본궤도에 오를 전망입니다. 삼성그룹 계열사 임원 소환조사는 오늘(28일)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안태훈 기자입니다. 삼성 관련 의혹을 수사중인 특별검사팀이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과 관련한 참고인들에게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 S1: "이번 주부터 소환 조사" 윤정석 특검보는 (28일) "(삼성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소환 일정을 협의 중이며 이번주부터 소환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자 소환이 본궤도에 올랐음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이에 따라 에버랜드 전·현직 대표이사인 허태학, 박노빈 사장과 에버랜드 전환사채 저가발행을 주도했던 삼성 구조본 실무자 등에 대한 조사가 잇따를 전망입니다. - S2: 삼성탈레스·전기 임원 소환 특검팀은 오늘(28일)도 삼성 계열사 임원을 불러 비자금 의혹 관련 참고인 조사를 계속했습니다. 오전 10시쯤 출두한 삼성탈레스와 삼성전기 임원은 삼성이 비자금 관리용으로 운용한 차명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S3: 삼성증권 태평로지점 조사 한편 특검팀 수사관들은 오늘 삼성증권 태평로지점에서 계좌추적 조사를 벌였습니다. 삼성 관계자는 "특검팀 소속 수사관 2명이 오전 11시 반쯤 태평로지점을 방문해 30분 가량 계좌를 추적한 뒤 12시쯤 지점을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 S4: 영상편집 신정기 WOW-TV NEWS 안태훈입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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