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철강제품 가격 인상 입력2008.01.22 16:50 수정2008.01.22 17: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포스코가 철강재 가격을 2월1일 주문 분부터 인상합니다. 포스코는 타사와 수입제품에 비해 낮은 가격으로 시장에 왜곡되고 있다며 열연과 선재, 반제품은 6만원, 냉연제품은 6만5천원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후판은 조선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보류하고 일반용 후판에 한해 톤당 7만5천원 올립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쿠팡 겨냥했나?…무신사, 모든 회원 대상 5만원 쿠폰팩 지급키로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지급에 나섰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이 보상안으로 같은 금액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하겠다고 했다가 빈축을 산 것과 대비된다.1일 관련... 2 '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베인캐피탈, 공개매수 나선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안다르의 모회사인 코스닥시장 상장사 에코마케팅을 인수한다. 인수 예정 지분(43.6%)을 제외한 잔여 주식도 공개매수해 자진 상장폐지에 나선다.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 3 "국회의원 가족이면 쓰는 거냐"…논란의 대한항공 'A카운터' [차은지의 에어톡] 최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김병기 의원 가족들이 항공사에서 누린 특혜들이 회자되고 있다. 일반 탑승객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프리미엄 혜택들이 국회의원 가족들에게는 제공됐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