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연결] 코스피 1600선 지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갭하락하며 장중 1600선마저 위협받던 주식시장이 어렵게 1600선은 지켜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낙폭을 줄이진 못하며 여전히 약세국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시황, 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증시가 연이틀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2일 오전 9시40분 경 1602선까지 하락하며 1600선 붕괴 위기까지 몰렸던 주식시장이 소폭이나마 낙폭을 줄이며 1600선은 지켜내고 있습니다.
개창초 1시간만에 2천억원 넘게 팔아치웠던 외국인 매도강도는 10시이후 1천6백억원수준으로 약화된 가운데 투신과 연기금이 매수에 나서며 지수 낙폭을 줄이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일제히 3%이상 하락하는 가운데 특히 건설과 조선주 낙폭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하이닉스만 유일하게 D램가격 상승 호재로
2%넘게 오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대외환경이 불안해 신규매수에 나설 여건은 아니지만 투매에 동참하지 말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낙폭이 워낙 커 기술적 반등 국면에 진입한데다, 올해 예상EPS 기준 PER또한 10배에서 11배 수준으로 저평가가 심화됐기때문입니다.
따라서 펀더멘털이 우량한 주식을 보유중인 투자자들인 경우 현금화 전략보다는 기다리는 전략이 필요하다는게 전문가들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