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올해 엔진 매출 3.2조 목표 입력2008.01.21 16:35 수정2008.01.21 16: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중공업이 올해 선박과 육상 중형엔진을 1천700대 판매해 3조2천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00년 독자개발한 '힘센엔진'의 생산량이 매년 2배씩 급성장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전세계 중형엔진 시장에서도 '힘센엔진'의 지난해 점유율은 74%로 외국 모델을 압도적으로 제친 만큼 무난한 목표 달성을 기대했습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물가 속 '한우 60%' 통큰 세일"...롯데마트 '메가통큰' 개최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대형마트들이 장바구미 물가를 낮추기 위해 잇달아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롯데마트가 창립 28주년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인 '메가통큰... 2 李 "물샐 틈 없이"…5월 이후 집값 반등땐 '보유세 카드'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한국과 선진국 주요 도시의 주택 보유세를 비교한 기사를 SNS에 올린 것을 두고 정부가 보유세 인상 논의를 공식화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끝나는... 3 "전시 추경 빠르게…돈 잘 써야 유능한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전쟁 추가경정예산안’은 초과세수로 하는 것이지 빚내서 하는 게 아니다”면서도 “지금처럼 위기 상황에서는 초과세수가 없다면 빚을 내서라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