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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트 브랜드 대상] GS건설 '자이' ‥ 입주단지마다 AS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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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의 고품격 아파트 브랜드 '자이(Xi)'는 특별한 지성을 의미하는 영어단어 'extra intelligent'의 약자다.

    브랜드 론칭 때 '앞선 생활로의 초대'를 슬로건으로 배우 이영애를 내세워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반열에 오르기 시작했다.

    이후 높은 품질의 주거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고품격 아파트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Xi는 언제나 한발 앞서 소비자의 트렌드를 파악,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해 나가고 있다.

    업계 최초로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주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였다.

    Xi는 입주 후에도 소비자의 만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했다.

    전국 5개 권역의 CS사무소를 두고 입주 단지별 별도의 AS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입주 단지 관리를 위한 CS업무의 조직화를 이뤄냈다.

    또 기존 AS센터를 입주민들만의 고품격 휴게 공간 개념을 덧붙인 '자이안 라운지'로 업그레이드했고 입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자이안 매니저'를 별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 개인 스튜디오,게스트 하우스,독서실,리셉션 라운지,피트니스 센터,수영장 등 단지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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