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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끼있는 최홍만선수, 미녀와 외도 시작에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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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 '미녀와 야수'로 화려한 공중파 데뷔무대를 치뤘다.

    지난해 12월 슈퍼모델 출신인 강수희(23)와 그룹 '미녀와 야수'를 결성한 최홍만은 앨범 발표 2주 뒤인 31일 효도르 와의 경기중 부상으로 가수 활동을 미뤄왔었다.

    재활치료를 마친 최홍만은 멤버 강수희와 19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첫 무대를 통해 그동안 숨겨왔던 노래와 랩실력으로 많은 팬들을 놀래켰다.

    최홍만이 소속된 남녀 혼성그룹 '미녀와 야수'의 또다른 주인공은 2001년 슈퍼모델 대회 출신의 키 175cm, 몸무게 48cm의 강수희(23).

    강수희는 SBS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KTF광고 등에 출연했었다.

    천하장사 출신의 이종격투기 K-1선수 최홍만은 "본래 꿈은 가수 였다"고 밝히며 지난해 그룹을 결성했으며 지난해 12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K-1 다이너마이트 2006 대회에서 한 차례 '미녀와 야수'라는 곡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이날 <쇼음악중심>에는 빅뱅, 클래지콰이, VOS박지헌, 거북이, 배슬기, 강균성, 엠투엠, Joo(주), 미녀와야수, 스톰, Mr.타이푼, 니모, 이현섭, The Name(더네임)이 출연했으며 군입대를 앞구도 있는 하하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최홍만의 데뷔무대를 본 시청자들은 "격투 선수가 아닌 노래를 하는 최홍만의 모습을 보니 새롭다" "노래를 하는만큼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줬으면 좋겠다" "강수희 너무 예쁘다" "최홍만의 노래가 거북이와 비슷하다"등의 글을 올리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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