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이한위, 17살 연하 대학교수와 3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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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한위(47)가 17살 연하의 최모씨(30)와 오는 3월 결혼한다.
최모씨는 현재 한국방송아카데미 교수로 재직중이며 현재 임신 3개월째 접어들었다.
이한위와 최씨는 최근 양가 상견래를 마쳤으며 3월 결혼식을 위해 예식장을 수소문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두사람은 결혼 후 일본으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이한위의 서울 집인 서울 평창동에 신접 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1983년 KBS 공채 17기로 데뷔한 이한위는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개성있는 배우로 인기를 모았다.
현재 이한위는 KBS 2TV ‘착한여자백일홍’에 출연 중이며 이범수 김민선 주연 영화 ‘그들이 온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한위는 차기작인 영화 '울학교 이티'와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촬영 스케줄을 감안해 결혼 날짜를 정할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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