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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수-김선아, 난데없는 괴소문에 곤욕…"나훈아 딱 한번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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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톱스타 김혜수와 김선아가 최근 불거진 나훈아 관련 루머에 대하여 자신들과는 관계 없는 이야기라며 법적 대응 등 강력한 대처 의사를 밝혔다.

    17일 김혜수는 소속사 싸이더스HQ의 보도자료를 통해 "나훈아와 관련된 괴소문에 언급된 이니셜 K는 김혜수가 아니다"며 "몇 년 전 나훈아씨와 토크쇼에서 만난 적이 있을 뿐 이후 단 한번도 만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또한 김선아의 한 측근은 같은날 한 언론사와의 전화통화에서 "최근 불거진 괴소문에 일본 야쿠자의 연인으로 지목된 K양에 김혜수와 함께 김선아도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전혀 사실이 아니며 더이상 이를 묵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측근은 "현재 각종 증거 자료를 수집중이며 조만간 사법기관에 수사 의뢰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선아 역시 2005년 나훈아 콘서트에서 함께 무대에 서기는 했지만 그 이후로는 단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혜수와 김선아가 강하게 부인하고 나선 이 괴소문은 나훈아가 일본 야쿠자 중간 보스의 애인인 국내 한 여자 연예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이 야쿠자에게 납치 당해 치명적인 부상을 입어 지난 1년간 잠적할 수 밖에 없었다는 소문이다.

    이 소문에 대해 한 언론매체의 기자가 자신의 블로그에 야쿠자의 애인인 여자 연예인이 글래머 몸매의 K양이라고 밝혔고 이를 본 네티즌들 사이에서 K양이 김혜수나 김선아가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했다.

    한편 소문의 주인공인 나훈아는 작년 1월 자신 소유의 회사를 폐쇄하고 현재까지 공식 활동을 하지 않고 있어 더욱 더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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