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 上..'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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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상한가까지 올랐다.
17일 오전 10시 38분 현재 비에이치는 전일보다 14.87% 오른 224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주가가 빠지며 전일 52주 신저가를 새로 쓰기도 했지만 호실적 발표에 닷새만에 급반등했다.
비에이치는 이날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3억3100만원으로 전년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9.0% 증가한 151억7900만원, 당기순이익은 408.6% 늘어난 7억5800만원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17일 오전 10시 38분 현재 비에이치는 전일보다 14.87% 오른 224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주가가 빠지며 전일 52주 신저가를 새로 쓰기도 했지만 호실적 발표에 닷새만에 급반등했다.
비에이치는 이날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3억3100만원으로 전년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9.0% 증가한 151억7900만원, 당기순이익은 408.6% 늘어난 7억5800만원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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