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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큰 폭 하락, 수요 감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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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유가가 2달러 넘게 떨어졌습니다.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2월 인도분 가격은 3주래 최저 수준을 보이며 어제보다 배럴당 2.3달러(2.4%) 빠진 91.90달러에 마감했습니다. 12월 미국의 소매판매가 6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하면서 수요 감소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장관의 원유 증산 시사 발언이 하락을 부추겼습니다. 런던 석유거래소에서 2월물 북해산 브렌트유는 1.94달러(2.09%) 하락한 90.98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송철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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