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화학, 로슈 안성공장 80억원 인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대웅의 자회사인 대웅화학은 한국로슈의 안성공장을 80억원에 인수했다고 밝혔습니다.
1985년 세워진 로슈의 안성공장은 비만치료제 '제니칼' 등 약 20종의 의약품을 생산해 왔습니다.
대웅화학은 안성공장을 정제나 캡슐 등과 같은 고형제를 생산하는 공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빠르면 오는 6월께 가동에 들어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