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이천 화재' 유족에 3억 기부 입력2008.01.14 22:26 수정2008.01.15 09: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경주가 경기도 이천 냉동창고 화재사고 유족들에게 '최경주 재단'을 통해 3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최경주는 우승 직후 "유가족들이 본래의 자리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재 힘'의 귀환… 임성재, 발스파챔피언십서 이글 2방 '선두' '성재 HIM'이 돌아왔다. 임성재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2 '첫날 단독선두' 김효주, 1년 만에 통산 8승 도전 김효주가 1년 만에 통산 8승째에 도전할 발판을 만들었다. 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 3 체육공단, ‘스포텍 2026’ 공동관 참여기업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내 중소 스포츠산업 중소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글로벌 스포츠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lsqu...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