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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코스닥 LP계약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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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오는 14일 코스닥 유동성공급자 제도 시행에 앞서 거래량이 부족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이미 10여개 기업이 LP계약을 맺었습니다. 전준민기잡니다. 정밀 피팅 밸브류 생산회사 비엠티. CG1) (단위:억원) 2006년/=====141 2007년/=============186 2008년(E)/=====================300 매년 30%이상 외형성장에, 20%대 이익률등 높은 성장성에도 불구하고 일평균 거래량은 1만주이하로 환금성이 극히 저조한 상탭니다. CG2) *유동성 공급조건 - 호가 스프레드 2%이내 - 최저 호가수량 50주 - 1년간 유동성 공급 이에 비엠티는 유동성 확충방안으로 코스닥 LP제도를 선택했습니다. 영풍정밀도 하루 1천주 안팎의 부진한 거래량을 저평가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CG3) *유동성 공급조건 - 호가 스프레드 1%이내 - 호가수량 매매단위 10배 - 1년간 유동성 공급 따라서 오는 14일부터 호가 스프레드 1% 비율이내, 호가수량은 매매단위의 10배이상의 LP계약을 맺었습니다. CG4) - 오리콤,아이즈비전,KT서브마린 유성티엔에스등 10여개사 - 4~5곳 추가 협상 진행 이밖에 오리콤과 KT서브마린, 유성티엔에스등 현재 10여곳이 증권사와 LP계약을 체결했고, 현재 4~5곳이 추가로 협상중입니다. CG5) (유가증권시장 기준) (단위:%) 신규종목/============690 재계약종목/====23 지난해 7월 유가증권시장에서 LP계약을 맺은 18개 종목의 거래량을 조사한 결과 신규종목은 690%, 재계약의 경우 23%의 거래 확대효과를 봤습니다. 이처럼 거래 증가와 더불어 IR효과와 기업이미지 상승이 LP도입을 선택하는 이유라는 평갑니다. 결국 코스닥 LP제도 시행이 극심한 거래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기업들의 갈증을 얼마나 해소시켜줄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WOW-TV NEWS 전준민입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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