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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트론, 태양에너지 사업진출..이틀째 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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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트론이 호비지수와 태양에너지 사업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유니트론은 전날보다 210원(14.89%) 오른 1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다. 호 비지수는 2.82%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유비트론(대표이사: 유동훈)은 전날 오전 ㈜호비지수와 태양에너지 사업의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 혔다.

    유비트론에 따르면 호비지수는 섬유사업과 전자제품 유통업에서 가봉(유전 및 천연가스전 개발), 중국(석탄광), 세네갈(금정제 ), 콩고(철도, 철광석, 천연가스, 벌목) 등지에서 해외자원개발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태양에너지 사업의 확충을 위한 공조체제 확립, 태양전지 웨이퍼 판매에 필요한 국내외 영업 및 마케팅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 이번 MOU의 주된 내용이다.

    유비트론 관계자는 "양해각서에 명기된 내용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호비지수와 별도의 협의기구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비트론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9억90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호비지수를 대상으로 실시키로 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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