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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유미 "오른쪽 귀 들리는 한 계속 노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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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톱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가 왼쪽 귀의 청력을 잃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주고 있다.

    하마사키 아유미는 4일 공식 팬클럽 사이트에 "지난해 검사를 받았는데 왼쪽 귀의 청력을 잃었고 치료 방법도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오른쪽 귀가 들릴 때까지 계속 노래할 것이다. 최고의 음악을 팬들에게 들려주겠다"고 고백하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아유미의 소속사인 에이벡스에는 일본 팬을 비롯해 한국, 중국 등지의 팬들에게서 "힘내세요" "포기하지 마세요"라는 격려 메시지가 쇄도하고 있다.

    한편 아유미는 청력 상실에도 불구하고 오는 4월 5일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 공연을 시작으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에 나선다.

    1998년 데뷔한 하마사키 아유미는 일본 솔로 여성 아티스트 가운데 최다 음반 판매량 기록 보유자로 1월1일 출시된 정규 9집 앨범 'GUILTY'는 출시되자마자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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