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높은 실적 상승률+견고한 현금창출력-미래에셋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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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높은 실적 상승률+견고한 현금창출력-미래에셋證
미래에셋증권이 최근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 수혜주로 꼽히고 있는 웅진씽크빅에 대해 높은 실적 성장률과 견고한 현금 창출능력을 감안하면 주가가 크게 저평가됐다는 분석을 8일 내놨다. 이에 따라 웅진씽크빅을 '매수' 추천하고, 목표주가 3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이 증권사 손예희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웅진씽크빅은 주력 사업부문인 학습지(교육문화사업부)와 전집(미래교육사업부)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점유율 확대를 지속하는 가운데 신규사업인 스쿨사업부와 단행본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스쿨사업의 경우 대전 동구에 영어센터를 추가적으로 오픈했으며, 향후 법안 개정 등을 통해 방과 후 학교 사업이 컴퓨터 외 타 과목으로 범위가 확대될 경우 추가 성장의 기회가 존재한다는 설명이다.
손 연구원은 "주력인 학습지도 '깨치기' 브랜드를 통해 취학 전 영유아 시장에서 상대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며 "시장 점유율이 2006년 말 18.1%에서 2007년 말에는 21% 수준까지 높아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미래에셋은 웅진씽크빅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10.7%와 39.9% 늘어난 7470억원과 72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손 연구원은 "웅진씽크빅의 올해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이 11.4배 수준에 불과해 주가가 크게 저평가됐다"며 상승 여력이 크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이 증권사 손예희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웅진씽크빅은 주력 사업부문인 학습지(교육문화사업부)와 전집(미래교육사업부)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점유율 확대를 지속하는 가운데 신규사업인 스쿨사업부와 단행본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스쿨사업의 경우 대전 동구에 영어센터를 추가적으로 오픈했으며, 향후 법안 개정 등을 통해 방과 후 학교 사업이 컴퓨터 외 타 과목으로 범위가 확대될 경우 추가 성장의 기회가 존재한다는 설명이다.
손 연구원은 "주력인 학습지도 '깨치기' 브랜드를 통해 취학 전 영유아 시장에서 상대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며 "시장 점유율이 2006년 말 18.1%에서 2007년 말에는 21% 수준까지 높아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미래에셋은 웅진씽크빅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10.7%와 39.9% 늘어난 7470억원과 72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손 연구원은 "웅진씽크빅의 올해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이 11.4배 수준에 불과해 주가가 크게 저평가됐다"며 상승 여력이 크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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