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남 개포동 재건축 '3.3㎡당 5천만원'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 값이 최근 4주 연속 오름세를 보이면서 3.3㎡당 5000만원을 돌파했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서울 지역 동별 아파트 3.3㎡당 매매가를 조사한 결과 강남구 개포동이 5004만원으로 전국 최초로 5천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개포동 아파트 가격은 2005년 3월 3000만원, 2006년 4월 4000만원대에서 2007년 1월 4943만원까지 올랐다가 1.11 대책 영향으로 2007년 5월 4669만원으로 떨어졌습니다. 부동산써브 관계자는 "새 정부의 재건축 완화 기대심리로 현재까지 뚜렷한 매수세 없이 호가 위주로 상승하고 있다"며 "규제완화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지지 않는다면 성수기인 2월 설 연휴 이후에는 불안한 양상을 나타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주은기자 jooeunwin@wowtv.co.kr

    ADVERTISEMENT

    1. 1

      뉴욕증시 하락·국제유가 상승…트럼프 "이란이 석유·가스 관련 선물" [모닝브리핑]

      ◆ 뉴욕증시, 시시각각 변하는 이란 전쟁 협상…약세 마감뉴욕증시 3대 지수는 현지시간 24일 하락 마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이 종전 조건을 논의 중이라고 한 발언에 의구심이 ...

    2. 2

      전쟁 때문에 줄줄이 폭락하는데…'나 홀로 선방' 비결은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아시아 통화 가치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원유 물동량의 핵심 병목인 호르무즈 해협이 전면 봉쇄되면서 세계 외환시장은 금리 격차나 거시경제 지표가 아닌 국가별 '에너지 주권'...

    3. 3

      [단독] '점검 중 참변' 영덕 풍력단지 5분의 1은 이미 나사 풀리고 금갔다

      지난달 ‘타워 꺾임’ 사고가 발생했던 경북 영덕 풍력발전단지에서 정비 도중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가 숨지는 사건이 재차 벌어진 가운데, 이미 영덕 풍력의 발전기 24기 중 5분의 1이 &l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