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래에셋운용 기업분석팀,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방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에셋자산운용 기업분석팀이 삼성전자의 제안으로 3일 기흥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날 미래에셋운용에 따르면 이 회사 강두호 리서치본부장 등 리서치 직원 4명이 삼성전자의 제안으로 기흥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지난해 10월 말 주우식 삼성전자 IR 팀장(부사장)이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에게 요청한 면담이 불발로 그친 이후에 이뤄진 것이어서 관심을 모았다.

    이번 삼성전자의 기흥사업장 탐방은 삼성전자의 IR팀과 미래에셋운용의 정보기술(IT) 담당 애널리스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탐방에 미래에셋 펀드매니저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FT "韓증시, 상속세 낮추고 노동개혁해야 상승"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급등락하는 한국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려면 상속세율을 낮추고 외국인 투자자의 시장 접근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파이낸셜타임스(FT)는 11일(현지시간) ‘급격한 ...

    2. 2

      사모신용 또 환매요청…JP모간은 담보가치 하향

      사모신용의 부실화 우려가 월가 안팎에서 커진 가운데 대규모 환매 사태가 또 터졌다.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간체이스는 소프트웨어 기업에 돈을 빌려준 사모신용 펀드의 담보 자산 가치를 하향 조정했다.블룸버그통신은 대체...

    3. 3

      영업이익 절반이 '구독 수수료'…코스트코, 멤버십이 매출 견인

      미국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홀세일이 오프라인 마트를 넘어 ‘멤버십 구독 플랫폼’으로 시장에서 재평가받고 있다. 최근 업계 전망치를 웃돈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전사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멤버십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