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보스, 1188억 음이온 모듈 공급계약 입력2008.01.03 12:38 수정2008.01.03 12: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디보스는 3일 중국 대련백리천제약회사와 1188억1600만원 규모 무오존방식의 산소음이온제품 모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전날부터 2010년 1월 2일까지다.올해 350만개, 내년 500만개, 2010년에 1000만개를 공급할 계획이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트코인, 중동 불안에 7만달러 붕괴…이더리움 '버티기'·엑스알피 '제자리'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이수현의 코인레이더>는 한 주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을 짚고, 그 배경을 해설하는 코너입니다. 단순한 시세 나열을 넘어 글로벌 경제 이슈와 투자자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며,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2 서클 '줍줍'한 서학개미 고수…반도체 급락에 SOXL도 '물타기'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수익률 상위 1% 투자 고수들은 전날 미국 증시에서 가상화폐 관련주인 서클 인터넷 그룹(CRCL)을 제일 많이 편입한 것으... 3 "K바이오, 빅파마 '특허절벽' 기회"…대박 기업 찾는 법은? [인터뷰+] “최근 빅파마(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은 유망한 신약 기술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블록버스터’(매출 규모가 매우 큰 의약품)의 특허 만료로 인한 매출 공백을 메울 새로운 신약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