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 4400억원 규모 벌크선 7척 수주 입력2008.01.02 13:58 수정2008.01.02 13: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C&중공업은 2일 유럽 소재 선주로부터 4400억원 규모의 벌크선 7척(8만1000톤급 4척, 18만톤급 3척)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도 지고 브라질 떴다"…올해 글로벌 펀드 수익률 어떤가 보니 '넥스트 차이나'로 주목받던 인도 펀드가 지지부진한 성과를 내고 있다. 그간 인도 증시 성장세를 이끌었던 정보기술(IT) 업종 매력도가 떨어진 데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에너지 수급에 큰 차질을... 2 '국내 ETF로 스페이스X 산다' 투자자에 유리한 상품은 미국 우주항공산업에 투자하는 국내 상장지수펀드(ETF)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우주 항공주에 분산 투자하려는 국내 투자자들이 늘고있는 까닭에서다. ... 3 美 무기한선물 도입 속도…코인 파생시장 판도 바뀌나 "우리는 해외로 나간 유동성을 다시 미국으로 가져와야 한다."마이클 셀릭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