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야의 종 타종 입력2008.01.01 02:41 수정2008.01.01 02: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무자년(戊子年) 1일 새벽 서울 종각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탤런트 송승환, 박범훈 중앙대 총장, 장한 어머니 박미라씨가 제야의 종을 타종하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걸그룹 얼굴에 나체 사진 합성…30대 회사원의 '최후' 유명 아이돌 걸그룹 멤버 얼굴에 나체 사진을 합성한 영상물을 만들고, 공유한 30대 회사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울산지법 형사8단독 김정진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 2 [포토] 설연휴 마지막 고궁 나들이 ‘인산인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경복궁이 나들이객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번 설 연휴 기간 경복궁을 비롯한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 서울시내 주요 관광지들이 무료로 ... 3 서울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전기차 충전기 수리검정 시행 서울시 산하 품질시험소는 수리된 전기자동차 충전기의 수리검정 제도를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수리검정은 전기차 충전기의 계량 성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을 수리한 경우 계량값 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