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손해보험업] 보험업법 개편 방안 - 삼성그룹, 보험지주사 허용으로 운신의 폭이 넓어질 것...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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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업] 보험업법 개편 방안 - 삼성그룹, 보험지주사 허용으로 운신의 폭이 넓어질 것...한국투자증권
- 단기적으로는 삼성그룹의 순환/상호 출자 해소 정도만이 이슈가 될 듯
전일 재경부는 금년 8월에 설치된 ‘보험업법 개정 자문 T/F’의 검토를 거쳐 마련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보험업법 개편 방안의 골자를 소개했다. 금융회사의 핵심 경쟁 역량에 해당하는 상품, 판매채널, 자산운용의 세 가지 측면에서 고루 변화가 일어날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내용 측면에서는 원론적인 수준에서 언급된 사안이 많아 앞으로 지켜보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긴 하지만, 비은행지주회사와 관련한 규제변화가 초래할 내용을 제외하고는 당장의 큰 변화를 야기할 것 같지는 않다. 보험업종에 대한 투자 시각에 단기적으로 큰 변화를 초래하는 것은 아니며, 개별종목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Top-pick으로 메리츠화재(000060/매수/TP 14,200원), 현대해상(001450/매수/TP 28,600원)을 유지하며, 최근 상대적으로 주가 상승률이 부진한 LIG손보(002550/매수/ TP 31,100원)와 코리안리(003690/매수/TP 17,200원)도 top-pick에 못지않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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