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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 불안, 유가 사흘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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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유가가 사흘 연속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2월 인도분 가격은 전장대비 배럴당 1.84달러(2%) 오른 95.97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장중 한 때 96달러를 돌파 지난 11월 27일 이후 한 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원유 재고가 6주 연속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과 터키의 이라크 북부 공습에 따른 지정학적 불안정이 유가 상승을 부추겼습니다. 런던 석유거래소에서 2월물 북해산 브렌트유도 배럴당 1.24달러(1.34%) 상승한 93.9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송철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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