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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분 "이젠 어른이니 부모님 마음 아프게 하지 않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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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똑부러진 MC로 사랑받던 김예분.

    하지만 그녀는 지난 1998년 은퇴를 선언하고 브라운관을 떠났다. 하지만 최근 케이블 TV에 반가운 모습을 드러내 많은 팬들에게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김예분은 tvN 'tvN Enews-미공개 취재파일 After'에 패밀리 레스토랑 이사로 변신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인사했다.

    그녀는 지난날 완벽함이 실수하는 그녀에게 용납이 되지 않았고, 너무 어렸다며 은퇴에 대한 속내를 내비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가장 힘들때 함께 해준 부모님에게 눈시울을 붉히며 이제는 나이도 들었으니 더이상 힘들게 해드리지 않겠다며 얘기하기도 했다.

    독실한 크리스찬으로 알려진 김예분 미니홈피에는 종교적인 폴더와 함께 그녀의 모습들이 담겨져 있다.

    그녀의 많은 팬들은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의 미모에 감탄하며 많은 안부글과 인사들을 남기고 있다.

    그녀는 지난 9월엔 해외 선교까지 다녀왔다고 알려졌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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