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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개인 매도에 사흘만에 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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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이 사흘만에 하락 반전했다.

    26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3월물은 전거래일 대비 0.25포인트 떨어진 244.35를 기록했다.

    강세로 출발한 지수선물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사자'에도 불구하고 점차 상승 탄력이 둔화되며 약세권으로 밀려났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39계약과 313계약을 사들였다. 반면 개인은 1896계약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미결제약정은 7만5810계약으로 2042계약 줄어들었다.

    시장 베이시스는 0.87포인트의 콘탱고 상태로 돌아섰다. 이론가 대비 괴리율은 0.44%.

    베이시스 개선으로 2139억원의 차익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프로그램은 1430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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