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연결]증시 낙관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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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브프라임 우려로 차분한 연말장세가 예상됐지만, 시장 분위기가 반전하고 있습니다.
신중론 일색이던 전망도 점차 낙관론으로 바뀌고 있는데요,
강기수기자 전화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죠
미국증시가 예상외로 서브프라임 문제에서 빠르게 회복되고 있고, 대선효과까지 맞물리며 하락하던 주식시장이 반등에 나서고 있습니다.
분위기가 반전되면서 신중론 일색이던 전망은 낙관론이 하나둘씩 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미국 소비 침체여부와 국제 상품가격에 주목하고 있는데요,
11월 미국 개인소비지수가 예상을 뛰어넘게 발표돼 경기둔화 우려가 완화된 점과 에너지 가격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 점은 신흥시장 성장 지속 신호로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MB효과에 거는 기대또한 큽니다.
친기업 정책과 공기업 민영화, 금산분리 완화 그리고 대운하 건설 등 주식시장입장에선 메가톤급 재료이기때문인데요.
여기에 투신권 매수 여력도 충분해 기관 주도의 시장흐름도 지수 전망을 밝게하고 있습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이를 근거로, 기존 추세복귀여부가 결정될 직전고점인 1950선 돌파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증권선물거래소에 전해드렸습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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