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비젼, SKT와 11억 규모 공급계약 입력2007.12.24 13:55 수정2007.12.24 13: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바로비젼은 SK텔레콤과 11억4400만원 규모의 차세대 비디오 코덱 개발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8.8%에 달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2008년 11월27일까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클 '줍줍'한 서학개미 고수…반도체 급락에 SOXL도 '물타기'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수익률 상위 1% 투자 고수들은 전날 미국 증시에서 가상화폐 관련주인 서클 인터넷 그룹(CRCL)을 제일 많이 편입한 것으... 2 "K바이오, 빅파마 '특허절벽' 기회"…대박 기업 찾는 법은? [인터뷰+] “최근 빅파마(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은 유망한 신약 기술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블록버스터’(매출 규모가 매우 큰 의약품)의 특허 만료로 인한 매출 공백을 메울 새로운 신약이 ... 3 작년 시장경보 3000건 넘어…증시 활황에 과열株 급증 한국거래소가 지난해 발령한 시장경보 조치가 한 해 전보다 300건 이상 불어나면서 3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활황에 급등·과열 종목이 크게 증가하면서다.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가 27일 발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