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은행, 태안 원유피해 현장 자원봉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은행은 지난 22일 태안 앞바다 원유 유출사고로 피해를 입은 충남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구름포 해수욕장을 방문해 기름을 제거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부산은행 지역봉사단 40여명은 기름 제거작업에 필요한 방제복, 장화, 고무장갑, 방진마스크, 헌옷, 면수건 등의 장비 일체를 구입해 기름으로 뒤덮여 검게 변한 바위와 자갈에 붙어 있는 기름을 헌옷과 면수건을 이용해 제거했습니다. 은행 관계자는 “이번 자원봉사에는 연말이라 자원봉사자 모집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지만, 직원들이 송년모임 등 바쁜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태안을 살리자’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대왕고래 어게인?"…기름값 폭등에 다시 떠오른 프로젝트 [신현보의 딥데이터]

      최근 중동 사태로 전국 기름값이 요동치면서 정부가 '최고가격제'라는 카드까지 꺼내 유가 안정에 돌입했다. 이에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1900원에 가까...

    2. 2

      오르비텍, 방폐물 감용 기술 첫 상용화

      국내 원전기업인 오르비텍이 원전 해체 시장의 핵심 과제인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처리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원전 해제 때 발생하는 폐기물 중 비중이 가장 큰 방사성 콘크리트에서 오염된 부분만 집중 관리하고 나머...

    3. 3

      [포토] 롯데百 봄맞이 소품전

      롯데백화점은 13일부터 22일까지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의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더콘란샵 위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