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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대진디엠피(065690) - 삼성전자의 B2B 육성 전략은 장기적인 기회 요인...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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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진디엠피(065690) - 삼성전자의 B2B 육성 전략은 장기적인 기회 요인...대우증권 * 07년 4분기 전망: 고객사 후속모델 출시 지연으로 매출 증가 추세 소폭 둔화 4분기에는 매출액 138억원(+17.4% YoY, +3.8% QoQ), 영업이익 33억원(+922.8% YoY, +6.7% QoQ, 영업이익률 23.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직전 수익예상에 비해 소폭 하향한 수치이다. 이는 올해 11월로 예정되었던 삼성전자 프린터 CLP-300의 후속모델인 CLP-310의 출시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신제품 출시 지연의 이유는 제품 개발 상의 문제가 아니라 출시 시기에 대한 전략적 고려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따라서 후속모델 출시에 따른 효과는 2008년부터 가시화 될 것으로 판단된다. * 삼성전자의 B2B 사업 육성 전략은 동사에 장기적인 기회 요인 삼성전자의 B2B 사업 육성은 삼성전자 프린터 사업부 뿐만 아니라 동사에게도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제공해 줄 전망이다. 이는 1)프린터 세트 제품 시장 규모에서 B2B 시장이 B2C 시장의 4배에 이르고, 2) B2B 시장이 수익성이 높은 소모품 위주의 시장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동사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B2B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서비스 센터 등의 네트워크와 영업망 등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요구된다. 삼성전자가 동사와 같은 후방 산업 업체에게 높은 수준의 대응 능력과 단가 인하를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은 리스크 요인으로 볼 수 있다. * 08년 예상 PER 7.2배로 저평가된 밸류에이션 동사의 현재 주가는 08년 예상 EPS 985원 기준으로 PER 7.2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EV/EBITDA는 3.5배 수준이다. 당사 유니버스의 IT업종 08F 평균 PER 10.3배, EV/EBITDA 5.9배와 비교할 때 현 주가는 저평가된 수준이라고 판단한다. 차입금이 없는 우량한 재무구조도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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