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시큐리티KOR, 전 대표이사 사문서 위조로 고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시큐리티KOR는 24일 전 대표이사 김영근씨를 사문서 위조로 고소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전 대표이사 김영근씨가 지난 12일 1시경 당사에 아무런 권한이 없음에도 대표이사를 변경한다는 내용의 이사회 이사록을 허위로 작성 위조해 등기소에 제출했다"며 "이에 당사는 대리인을 통해 지난 14일 서울강남경찰서 경제4팀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10조' 팔더니…5일 만에 외국인 '1300억' 담은 회사 [종목+]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여파로 3월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10조원 넘는 외국인 자금이 이탈했지만, 건설주로는 오히려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가에서는 중장기적인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와 전후 재건 사...

    2. 2

      ETF 주문 거부 사태에 긴급 점검… 금감원, 증권사 책임자 소집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자본시장 불안이 커지자 금융당국이 증권사 정보기술(IT) 부문 책임자들을 긴급 소집해 전산 대응 태세 점검에 나섰다.금융감독원은 9일 이종오 디지털·IT 부문 부원장보 주재로 주...

    3. 3

      "부실률, 금융위기 후 최고"…더 커진 사모신용 공포

      전쟁의 공포가 글로벌 증시를 뒤덮었다. 9일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자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폭락했다. 하지만 월가에선 이란 사태보다 수면 아래에서 곪고 있는 사모신용 부실이 더 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