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소득탈루율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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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의 세원투명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소득 탈루율은 4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2005년 기준 국민계정상 개인영업잉여는 79조7천억원에 달했지만 신고된 종합소득금액은 48조7천억원으로 나타나 자영업자의 소득포착률은 61.1%로 추정됐습니다.
이는 자영업자들이 실제 벌어들이는 소득이 100원이라면 과세당국에 신고하는 금액은 61원에 불과하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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