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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중.고 과학실험실 3000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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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ㆍ중ㆍ고교의 과학 교육을 실험과 실습 중심으로 바꾸기 위해 2012년까지 초ㆍ중ㆍ고교 안에 최신 과학 실험실 3000개가 만들어진다.

    또 같은 기간 동안 과학 교사 10만6400명을 대상으로 새로운 과학 교수법 및 평가 기법 등에 대한 교원 연수가 실시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초ㆍ중등 과학교육 내실화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내년부터 추진되며 5년간 총 34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교육부의 이 계획은 과학 수업을 재미있게 바꿔 학생들이 과학이라는 과목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탐구ㆍ실험 중심의 교수법과 평가 기법에 대한 교사 연수를 시키는 것도 실험보다는 교과 수업을 중심으로 진행돼 오던 과학 수업의 패턴을 바꾸기 위해서다.

    교육부는 지역 교육청마다 초ㆍ중ㆍ고교 1개씩을 과학 선도학교로 지정해 벤치마킹 사례로 삼을 계획이다.

    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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